다들 뒤에서 뭐가 쫓아오는거마냥 날아다님
출퇴근때야 도망가거나 붙거나 하는건 어쩔수 없으니 이해하지만 평시에도 왜들 그렇게 날아다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덕분에 탕수 늘어난다는 흉흉한 이야기까지 들립니다.. 기사들도 좀 천천히 다녀라 하시는 분들이랑 ㅇㅇ 대답만 하고 여전히 날아다니는 분들끼리 실랑이 벌이는것도 종종 보이네요
빨리 들어오면 쉬는시간 늘어나고 좋지요. 좋은데 굳이 신호 까고 풀악셀 조져가면서 일찍 들어올 필요가 있는지까진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