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첫탕부터 한정거장 간다고 타는 사람이 뭐이리많은지특히 서울방향 2층운행때 한두정거장 갈꺼면서 1층안있고 2층올라가면 그건 승차제지하고싶음..요즘들어 다니다보면 시내버스랑 광역버스랑 주객전도된 느낌..
나도 처음에 그생각했는데 손님입장에서 생각하면 푼돈으로 내 아침시간을 아낀다는 생각임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같아도 그냥 먼저오는 버스탐
한두명이면 어 그런갑다하는데 너무많네요.. 편차는있는데 평균 7~10명은 되는듯.,
탄다는데 뭐라할순.. 윗분 말씀대로 던 좀 나가도 시간이 더 중요하면 뭐.. - dc App
속으론 왜 시내 안타는거지? 계속 물음표..
요새 시내 배차 안좋아져서 더 그런듯
만석이라 정류장 4~5개 패스하면서 승객 지나쳤는데 고속도로전 지하철역에서 10명넘게 내릴땐 이게 맞나 싶을때가.. 서울갈 사람들만 태워도 자리 다채우는데 시내버스타야할 사람들로 버린건.. 시내탕수 줄고있어서 차안온다+느리다고 광역으로 몰리는듯.. 뭔가 말이안됨..
포천 3100도 사실상 반 시내노선.. 의정부 - 노원 수요 따로 의정부 - 강남 수요 나뉘어져있으니...
광역으로 서울 들어가면 근거리 역과 역 많이들 타고 내리는데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