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굴절버스노선 고정이신 승무사원분이

경조사가 생기는 바람에

급하게 하루 땜빵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21년 말까지 굴절 고정이었다가

이후에 다른노선 지원해서 빠져나왔는데
여차저차 시간이 흘러서

약 2년만에 다시 운행해보네요 ㅎㅎ

다행히 몸이 기억하고 있더라는...


하루 재미나게 보내다가 다시 원래노선으로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