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있다가 장축(뉴슈퍼에어로시티) 타라고 핸들 넘기는데

빠른데 꼬랑지까지 길어서 이걸 어케 운전하나 싶었는데

일년뒤에 이보다 더 길쭉한 12.5m 유니버스로 칼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됨


가끔씩은 저상몰던 나날들이 그리워~~~
물론 다시 거기로 돌아갈 생각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