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일근무노선 기준으로 내가 근무하면서 느끼는 배차간격이 틀어지는 이유를 적어봄.

첫탕 - 타는 사람이 적고 교통량도 적어 신호 잘 받고 쭉쭉 나가니 각자도생

둘째탕 - 십분사이로 교통량이 변화무쌍한 출근시간대라 각자도생

셋째탕 - 여유로운 식사시간 확보를 위한 각자도생

넷째탕 - 밥먹고 졸리니 빨리 들어와서 쉬어야해서 각자도생

다섯째탕 - 잘못걸리면 퇴근시간 시작시간에 걸리니 각자도생

여섯째탕 - 십분사이로 교통량이 변화무쌍한 퇴근... 시발 쓰기도 귀찮네 생략

막탕 - 퇴근 빨리...생략.

결론 : 배차간격은 배차간격이라 쓰고 각자도생으로 읽어야 옳다.

반박시 선생님 말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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