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지도 않고 냉큼 타서는
종점 다와서 갑자기 이거 ㅇㅇㅇ(주로 반대방향 목적지) 가는 차 아니에요 하고 물어봄..
그나마 이정도면 가벼운 해프닝 정도로 끝나고 마는데 좀 짜증나는 부류는
타지도 않을거면서 출발하려는 차 붙잡고 여기 가요? 저기 가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묻는 새끼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본인들이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