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지도 않고 냉큼 타서는
종점 다와서 갑자기 이거 ㅇㅇㅇ(주로 반대방향 목적지) 가는 차 아니에요 하고 물어봄..
그나마 이정도면 가벼운 해프닝 정도로 끝나고 마는데 좀 짜증나는 부류는
타지도 않을거면서 출발하려는 차 붙잡고 여기 가요? 저기 가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묻는 새끼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본인들이 알아봐야지;
종점 다와서 갑자기 이거 ㅇㅇㅇ(주로 반대방향 목적지) 가는 차 아니에요 하고 물어봄..
그나마 이정도면 가벼운 해프닝 정도로 끝나고 마는데 좀 짜증나는 부류는
타지도 않을거면서 출발하려는 차 붙잡고 여기 가요? 저기 가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묻는 새끼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본인들이 알아봐야지;
출발1분전까지 문 앞에 서서 콜 뜨는거 보다가 탐. 터미널 나가자마자 좋은 콜 떳는지 내려달라함. 출발해서 가는 내내 띵동띵동 콜 뜨는 소리 계속 들림.
그리고 콜 잡앗는지 신호 걸렸을때 여기서 내려주면 안되냐고 함.
시외버스에도 그런 경우 많음 - dc App
출발할라고 하는데 갑자기 내려주세요! 혹은 아무렇게나 벨누르고 제가 여기 처음이라 잘 몰라요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