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직 공무원 노리고 현재 전세버스 회사왔음
기아통근인데 첨엔 힘들었는데 지금은 적응됨
사실 타직렬공무원하다가 때려치고 온거라...

버스기사는 안전운행, 노선암기, 예방정비 이런 내할일만 하고
터치도 없으니 마음이 편해서 진짜 나랑 맞는 것 같아서
공무원 돼봐야 어차피 그 세계 엄청 다르지 않으리라 보거든
운직직렬이 타 직렬보다 꿀이긴하지만...
뭔가 공직사회에 신물나

각설하고
암튼 요즘 고민은 내가 모는 버스는
그랜버드 블루스카이 오토임
버스는 수동 몰줄알아야 이직도 쉽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데 혹시 평택이나 그 인근에
괜찮은 전세나 시내있음??
지금 회사도 나쁘진않은데 수동차 다 갖다팜ㅠㅠ
추후에 공항리무진이나 광역버스도 생각있어서
수동 꼭할줄알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