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 시내버스구요 


3근 2휴 말뚝 근무,


보통 2시간 운행하고 평균적으로 40분 쉽니다


하루 탕수는 5~7개 코스는 60개정도인데 .. 20개정도 노선 반복입니다 


사람은 거의 평일 출근시간엔 만차 되구요 나머지는 노인분들 거의 꽉찹니다 



간혹 진짜 꿀 코스 몇개 있긴한데 .. 두달에 한번꼴 ? 이고 


코스에 따라 오전 5시 ~6시 출근 오후 9:40~11 퇴근 입니다 



여기가 처음 다닌곳이라 어느정도 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동료 기사분들은 여기만한 곳이 없다곤 하시는데.. 



경력 쌓는중인데.. 2년 버틸생각 이었는데 힘드네요 


이틀 휴무로 피로가 다 안풀리고 계속 누적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