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터치 일체 없고 운전만하고 집에 가면 끝임 배차간격 20분 중간중간 쉬는시간 최대 8분 손님 별로없고 거의 고정손님
오후도 그냥 운전만 하고 끝나기 30분전에 기름넣으러갔다와서 종점 주차자리에 주차하고 퇴근하면 끝
이렇게 쉬워도 되냐? 코스는 뭐 죄다 언덕길이고 불법주차차량땜에 가끔 힘든부분있는데 사진찍어서 신고해버림 ㅋㅋ
그냥 할만한거같다. 가끔 글들보면 개힘들다고 징징거리는데 이정도면 그냥 할수있을듯. 다만 반복반복의 연속이라
정신병 걸릴수도 있을거같고 내가 뭘하고있는지 정신이 빠져서 손님 벨눌렀는데 그냥 지나칠뻔한게 벌써 2번이나 됨
보통 간격 8분~13분 이런곳은 무전으로 위치말하고 좁은곳 동선 겹치기전에 무전치고 비보호좌회전할때도 무전치고 그런것도 있던데
난 무전기자체도 없고 그냥 존나 운전만 하면되고 뭐...돈만 시내버스수준으로 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ㅋ
아무튼 쉬는날 거의 없는건 좀 그렇긴하지만 이건 버스업계 다 그러니까 넘어가고
에어컨 고장난상태라 점점 더워지는데 좆된거같긴하지만 그냥저냥 뭐 할만한듯. 이거보다 더 쉬운버스회사가 있으면 진짜 개꿀직업인듯
버스가 천직인가보네 부럽다 - dc App
그래도 졸릴때는 조금 힘듬 ㅋㅋ
마을도 잘찾아보면 숨겨진 괜찮은곳들이 꽤 있는듯. 전반적으로 점점 더 좋아지기도 하고 - dc App
이게 전에 있던곳보다 낫다는거지 이게 괜찮은게맞는지는 모르겠음 ㅋㅋ
운전이 체질에 맞는듯
운전체질은 확실히 맞는거같긴함 오래앉아있는거 가능하고 이런거 보면
쉬운데 일하고 시내가면 고생 엄청함.. 내가 첨에 그렇게 시내갔다 넘 힘들어서 다시 턴 해서 어려운곳 일하고 설시내 오니 바로 적응.. 시내는 마을버스보다 더하면 더했지 버스 베테랑들만 있는곳 이라 마을시절에 충분히 연습 하고 ㄱ가야 함. 언덕 술술 넘어 다니고 만차도 우습게 태우고 간격 벌어져도 메우는 방법 무엇보다 심적으로 평상심을 유지하는 방법등.. - dc App
마지막 글 제일 와닿네 심적으로 평상심 유지하는거 그거 쉽지않음...
근데 이게 어려운곳인데 내가 쉽게 느끼는거일수도 있음....다른곳은 어떤지를 모르니까
ㅂㄸ
불법주차 신고하려면 1분간격으로 두장찍으라던데 그렇게하시나요
그냥 여러각도로 찍어서 앱으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