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차가 없었는데 오후반 막차하고 끝나면 23시40분이라 차고지에서 전철역 까지 버스타면 15분이고 지하철 막차 간신히 맞추기 때문에 말순번은 타임어택이였음 야간 당직분 계셨는데 버스 주차는 내가 할테니까 돈통만 가져다 두고 언릉가 하셨던거 기억나네 청소는 당연 미리 회차지에서 했고.. 심지어 아침 첫차같은거 혹시라도 늦잠자면 전화하라고 데리러 갈테니까 그렇게 말씀하셨던거도 생각나네 차타면 차고지 10분거리 ㅋㅋ 지금은 건강이 안좋아서 그만두셨는데 짧지만 좋은신분이였다. 참고로 마을버스였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