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둘까 생각도 듬. 일 난이도나 뭐 그런건 그냥 어렵진않은데 이런 개쓰레기같은 손님 한번 만나면 멘탈 탈탈 털리는듯
지금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우울증약 끊었는데 약끊고 이런일 생기면 또 계속 못잊어버리고 헤어나오질 못함
그만둘까 생각도 듬. 일 난이도나 뭐 그런건 그냥 어렵진않은데 이런 개쓰레기같은 손님 한번 만나면 멘탈 탈탈 털리는듯
지금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우울증약 끊었는데 약끊고 이런일 생기면 또 계속 못잊어버리고 헤어나오질 못함
그럼 너는 얼마나 못배우고 살았길래 그나이쳐먹고 버스타고 다니면서 사냐고 조롱하지
쩌비. 빨리 잊는게.. 집에와서도 찜찜하고 그런 개진상 만나면 진짜 버르 때려치고 싶은맘 술뚝 같지만.. 우째겠노.. - dc App
말 많이 섞을필요도 없음 그냥 'ㅋㅋㅋㅋ버스 모는놈이나 타는놈이나' 하고 받아쳐버리셈
븅1신 택시탈돈도 없는새기가 라는마인드 - dc App
차살돈이나 택시 탈 돈도 없어서 버스 타는 새끼가 말은 뒤지게 많네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넘어가셈 그러다가 크게 사고나거나 멘탈 깨질수도
얼마나 속상하실까 10의 9은 좋은사람이고 꼭 1이 ㅂㅅ이 있음 이벤트라 생각하고 맛있는거 먹고 잊어요
지랄 지는 뚜벅충이라 버스타고 다니면서ㅋㅋㅋㅋ 기사보다 한참 못한 샛기가 입만 살아서ㅋㅋㅋㅋ
그렇게 잘났으면 고급차에 기사두고 다녀야지 왜 버스를 타고 ㅈㄹ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