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둘까 생각도 듬. 일 난이도나 뭐 그런건 그냥 어렵진않은데 이런 개쓰레기같은 손님 한번 만나면 멘탈 탈탈 털리는듯

지금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우울증약 끊었는데 약끊고 이런일 생기면 또 계속 못잊어버리고 헤어나오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