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에 출근하고

다음날 오전7시 퇴근

9시 20분에 노원에서 적성검사


경남에선 2시간 걸렸는데

스울에선 1시간컷이라나 머라나



아 그리고 소장님이

그 머냐 면접카드랑 개인정보 동의서 서명은 되었는데

자체연수 관련해서 서명할게 추가로 있다그래가지고

내일 셤 끝나고 오랭



글구 차고지갔다가 곧바로 어머니 수술끝나고 모셔다드리러 병원 가야댐

대충 뒤질 예정ㅇㅇ



하아

이놈의 좆같은 야간근무

언제쯤 벗어날련지



혹시 나처럼 야간근무하다

버스로 이직한 센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