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래저래 상황설명, 사연 등등 적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다 지움
최대한 짧게.
일 없어서 회사 바꾸고 15년식 유로6 유니버스 제이크 달린거 배정받고 3주 타고 있음
전회사에선 14년인지 15년인지 그랜버드 유로5 리타터 있는거 학단 뛸 때 고바위 만나면 앞차 따라가기 개힘든 425 조또 비리비리 탔음. 힘만 없었지 깨끗했고 잘 서고 따로 불만 더 없었음.
첫행사 2박 관광배정받고
전날 오일 냉각수 찍어보고 냉각수앵꼬 풀보충.
실내 들가보니 시트에도 바닥에도 껌딱지 끈적끈적 등등 개더러움. 신나 들고 땀 뻘뻘 흘리며 닦음.
아 쓰다보니 또 길어져서 다시 지우고 씀.
1냉각수 쳐 샘. 첫운행 도중 앵꼬나서 부저 쳐 울리고 개지랄남.
온수밸브 다 잠금. 엊그제 추운 날 일정이 산동네에서 밤늦게까지 있던거 40분정도 태워서 숙소 보냈는대 7도 이하인대 히터 못 틀어줌. 다음 날 손님들 기침하는대 미안하드라.
2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대 dpf 쪽 개지랄남. 내가 느끼기에도 회사 다른 직원 몇몇 한테 듣기로 수트게이지도 계기판 정상 아님.
존나 왔따리 갔따리. 2칸에서 1분만에 8칸9칸을 찍지를 않나.
자동재생 안 켜짐. 켜져도 재생 안하는 듯. 자동 켜지면 1200 넘게 악셀링 하면 백연 존나 나옴.
3주동안 수동 몇 번 돌린지 세지도 못함. 기름 존나 아깝다
수동 30분 전후라고 배웠는대 어쩔 땐 50분 넘어도 안 꺼짐.
분명 전날 퇴근도 못하면서 마감때 수트 태웠는대 담 날 또 쳐 차고 3칸에서 9칸까지 그냥 한방에 올라가질 않나 등등 3주동안 3번 막힘.
전세랑 작은 상용차 정비소 같이 하는 곳인대 첫번째는 작은 쿠사리 먹고 스캐너로 강제 돌리고 2번째부턴 지랄을 하드라.
그 ㅈㄹㅈㄹ도 싫은대 출력 쳐 먹혀가지고 남들 최소 60 달리는 도로에서 진짜 아주 작은 고바위 만났다고 4단으로도 못 가서 3단 넣고 달리고 3단 넣고 못해도 2단 넣고 달릴 평범 고바위도 1단 넣고 겨우겨우 올라가고 개지랄한게 너무 짜증나더라. 혼자 탄 것도 아니고 손님 태우고.
그나마 망정인게 한국인 성인때는 그런 일이 없었고 외국인2번 한국인학생1번....
주행시간 2시간 됬다 싶으면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 알면서도 걍 수동 돌림.
3리타터 있는거 타다가 제이크 라길래 뭐 큰 차이 있겠어 했는대 딱히 보조 잡히는게 없는 느낌인거임. 아 그냥 존나 약한건가 살살 몰아야지 해도 동선이 어쩔 수 없이 내리막 길게 타게 되면 겁남 뉴스 탈까봐. 포터 몰 때마냥 엔진브레이크라도 잡겠다고 저단변속 때리면서 클러치 브레이크 잡고 풀고 지랄하면서 다님.
어제부터 처음으로 이 회사 와서 학단 뛰는대 다른 기사가 묻더라 브레이크 잘 잡히냐고. 아닌거 같다 답하니 그거 제이크 고장났다고 하네?ㅅㅂ
4 11대 나와서 일정 쪼개서 3대 1팀 다니는대 이 두 차는 19년.21년식에 리타터에 오토에 뭐에 그래 짬 되는 사람 좋은 차 타는게 맞지 싶어도.
그래도 ㅅㅂ 나는 보조도 없이 풋브레이크만 있어서 속도도 마냥 못 내는대 지네는 초반 가속도 빨라 잘 멈출 수 있으니 존나 쌩쌩다녀
누군 멈추는거 걱정에 안전거리 유지하다보면 승용 존나 들어와서 거리 벌어져.
힘도 좋은찬대 너무 떨어지지말라 ㅈㄹ. 그러다가 결국 버리고 다님.
2박3일 오늘 2일차인대 점심 이후부턴 그냥 나 혼자 편하게 설렁설렁 다님.
5 에어쳐샘. 운행 지장가는 샘은 아니고 시동 걸고 뭐 운행하고 2시간 정도 지나면 안 샘. 안 새는건지 일단 소리 안남. 근대 또 2시간정도 시동 안 걸고 있다 다시 걸면 또 2시간 소리남.
운전섣 앉아 있는다 존나 고주파 마냥 삐익 씨익 찌이이익 삐익 소리 나는대 처음엔 뭐 음향장비 소린가 했는대 다 꺼도 소리 나길래 내려서 확인하니 바닥에서 소리남. 내리고 50미터 밖에서도 소리 들림.
정비직원한테 말하니 시간 지나면 안 나지않냐 아침에만 나는거잖아 하면서 그냥 타래. 장난하나.
6 운전석 송풍? 송풍이든 에어컨이든 1칸2칸3칸 바람 안 나옴. 4단 올려야 나옴. 정면이든발이든앞유리건.
안 그래도 밸브 잠근거 때문에 찬 바람만 나오는대
비 오거나 저녁에 습기 차면 4단 틀면 추워서 ㅅㅂ. 춥고 개 시끄럽고.
껐다 켰다 창문열었다 닫았다 켰다 개지랄.
7 잘 모르는대 블박 버스용? 아님. 걍 승용차에 쓰는거 달림. 근대 그거마저 고장나있음. 안켜짐.
여기까지 내용들이 짜잘한건지는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서 판단이 안됨
근대 짜잘한거 같지 않음. 진짜 본인이 생각하는 짜잘한거는 안 적은거 더 있음.
뭐 동료기사 누구는 대우차 아닌거에 감사해라
차는 아무 기사나 돌아가며 타는 차가 아닌 이상 정 붙혀서 타면 좋아질 수 있다며 ㅈㄹ하는댜
이거 개똥차 맞죠? 차 안 바꿔주고 계속 타라할 분위긴대 런 칠까요
최대한 짧게.
일 없어서 회사 바꾸고 15년식 유로6 유니버스 제이크 달린거 배정받고 3주 타고 있음
전회사에선 14년인지 15년인지 그랜버드 유로5 리타터 있는거 학단 뛸 때 고바위 만나면 앞차 따라가기 개힘든 425 조또 비리비리 탔음. 힘만 없었지 깨끗했고 잘 서고 따로 불만 더 없었음.
첫행사 2박 관광배정받고
전날 오일 냉각수 찍어보고 냉각수앵꼬 풀보충.
실내 들가보니 시트에도 바닥에도 껌딱지 끈적끈적 등등 개더러움. 신나 들고 땀 뻘뻘 흘리며 닦음.
아 쓰다보니 또 길어져서 다시 지우고 씀.
1냉각수 쳐 샘. 첫운행 도중 앵꼬나서 부저 쳐 울리고 개지랄남.
온수밸브 다 잠금. 엊그제 추운 날 일정이 산동네에서 밤늦게까지 있던거 40분정도 태워서 숙소 보냈는대 7도 이하인대 히터 못 틀어줌. 다음 날 손님들 기침하는대 미안하드라.
2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대 dpf 쪽 개지랄남. 내가 느끼기에도 회사 다른 직원 몇몇 한테 듣기로 수트게이지도 계기판 정상 아님.
존나 왔따리 갔따리. 2칸에서 1분만에 8칸9칸을 찍지를 않나.
자동재생 안 켜짐. 켜져도 재생 안하는 듯. 자동 켜지면 1200 넘게 악셀링 하면 백연 존나 나옴.
3주동안 수동 몇 번 돌린지 세지도 못함. 기름 존나 아깝다
수동 30분 전후라고 배웠는대 어쩔 땐 50분 넘어도 안 꺼짐.
분명 전날 퇴근도 못하면서 마감때 수트 태웠는대 담 날 또 쳐 차고 3칸에서 9칸까지 그냥 한방에 올라가질 않나 등등 3주동안 3번 막힘.
전세랑 작은 상용차 정비소 같이 하는 곳인대 첫번째는 작은 쿠사리 먹고 스캐너로 강제 돌리고 2번째부턴 지랄을 하드라.
그 ㅈㄹㅈㄹ도 싫은대 출력 쳐 먹혀가지고 남들 최소 60 달리는 도로에서 진짜 아주 작은 고바위 만났다고 4단으로도 못 가서 3단 넣고 달리고 3단 넣고 못해도 2단 넣고 달릴 평범 고바위도 1단 넣고 겨우겨우 올라가고 개지랄한게 너무 짜증나더라. 혼자 탄 것도 아니고 손님 태우고.
그나마 망정인게 한국인 성인때는 그런 일이 없었고 외국인2번 한국인학생1번....
주행시간 2시간 됬다 싶으면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 알면서도 걍 수동 돌림.
3리타터 있는거 타다가 제이크 라길래 뭐 큰 차이 있겠어 했는대 딱히 보조 잡히는게 없는 느낌인거임. 아 그냥 존나 약한건가 살살 몰아야지 해도 동선이 어쩔 수 없이 내리막 길게 타게 되면 겁남 뉴스 탈까봐. 포터 몰 때마냥 엔진브레이크라도 잡겠다고 저단변속 때리면서 클러치 브레이크 잡고 풀고 지랄하면서 다님.
어제부터 처음으로 이 회사 와서 학단 뛰는대 다른 기사가 묻더라 브레이크 잘 잡히냐고. 아닌거 같다 답하니 그거 제이크 고장났다고 하네?ㅅㅂ
4 11대 나와서 일정 쪼개서 3대 1팀 다니는대 이 두 차는 19년.21년식에 리타터에 오토에 뭐에 그래 짬 되는 사람 좋은 차 타는게 맞지 싶어도.
그래도 ㅅㅂ 나는 보조도 없이 풋브레이크만 있어서 속도도 마냥 못 내는대 지네는 초반 가속도 빨라 잘 멈출 수 있으니 존나 쌩쌩다녀
누군 멈추는거 걱정에 안전거리 유지하다보면 승용 존나 들어와서 거리 벌어져.
힘도 좋은찬대 너무 떨어지지말라 ㅈㄹ. 그러다가 결국 버리고 다님.
2박3일 오늘 2일차인대 점심 이후부턴 그냥 나 혼자 편하게 설렁설렁 다님.
5 에어쳐샘. 운행 지장가는 샘은 아니고 시동 걸고 뭐 운행하고 2시간 정도 지나면 안 샘. 안 새는건지 일단 소리 안남. 근대 또 2시간정도 시동 안 걸고 있다 다시 걸면 또 2시간 소리남.
운전섣 앉아 있는다 존나 고주파 마냥 삐익 씨익 찌이이익 삐익 소리 나는대 처음엔 뭐 음향장비 소린가 했는대 다 꺼도 소리 나길래 내려서 확인하니 바닥에서 소리남. 내리고 50미터 밖에서도 소리 들림.
정비직원한테 말하니 시간 지나면 안 나지않냐 아침에만 나는거잖아 하면서 그냥 타래. 장난하나.
6 운전석 송풍? 송풍이든 에어컨이든 1칸2칸3칸 바람 안 나옴. 4단 올려야 나옴. 정면이든발이든앞유리건.
안 그래도 밸브 잠근거 때문에 찬 바람만 나오는대
비 오거나 저녁에 습기 차면 4단 틀면 추워서 ㅅㅂ. 춥고 개 시끄럽고.
껐다 켰다 창문열었다 닫았다 켰다 개지랄.
7 잘 모르는대 블박 버스용? 아님. 걍 승용차에 쓰는거 달림. 근대 그거마저 고장나있음. 안켜짐.
여기까지 내용들이 짜잘한건지는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서 판단이 안됨
근대 짜잘한거 같지 않음. 진짜 본인이 생각하는 짜잘한거는 안 적은거 더 있음.
뭐 동료기사 누구는 대우차 아닌거에 감사해라
차는 아무 기사나 돌아가며 타는 차가 아닌 이상 정 붙혀서 타면 좋아질 수 있다며 ㅈㄹ하는댜
이거 개똥차 맞죠? 차 안 바꿔주고 계속 타라할 분위긴대 런 칠까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건 알겠는데 경력 1년도 안 된 초짜한테 좋은 차 배정주는 회사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이건 똥차가 아니라 그냥 내다놓은 차 준거 아닌가요... - dc App
초짜한테 좋은차를 배정해달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차 같은 차는 줘야지 어느정도는 고쳐서 주든가 - dc App
난 사람죽여서 1년 세워놓았던 차 고정으로 탔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