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모처 버스회사에서 근무중인 20대입니다 ㄲㄲ
이름만 들어도 전국 어디서도 아는 회사라 언급은 안 할게요!!
가끔 예비차 끌고 나갑니다 솔직히 가끔이라 그런가 재밌어요
고정차 타시는 분들은 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번인데 재밌으신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는 배차부는 아니라 기사분들과 트러블 없다는 점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