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를 끝마치고 잠들기 직전에 전화왔는데

이번주 목요일날 오후1시 정도에 본사에서 무경력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연락이 왔음

원래 보닌이 화 수 휴무인지라 목요일날 연차를 하루 써야할것 가틈

설마 회사에서 나의 존재를 까맣게 쥐도새도 모르게 잊어버린건가 불안했었는데

그래도 날 완전히 잊지 않고 채용하고픈 마음이 있었던것 같아서 다행스럽게 느껴지는구려…ㅠㅠ



근데 상세일정 문자로 보내준다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문자를 안보내주넹…

문자는 언제 보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