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인네가 하차벨 안누르고 다짜고짜 내려달라고 하길래 하차벨 몰라요? 하니깐
이 노인네가 제목대로 말하네요
2년 반동안 버스하면서 들은 말 중 어이없음 탑3 안에 드는듯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당연하죠 이게 택신줄 알아요? 하니깐 암말 안하고 세상 억울한 표정은 다 지으면서 내리네요
왜이렇게 본인이 못배워 처먹은걸 티를 못내서 안달인지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