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지하철역 정류장쪽에서 만취한 노인승객 지 몸 중심 못잡을 정도인데도 타길래 유심히 살폇는데 아니나다를까 버스 달리는데 일어나더라고 쳐 앉으시라고 소리 빽 질럿더니 역으로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지랄육갑을 쳐떨던데 안태울 순 없나?ㄹㅇ 진짜 걍 술 만취하면 택시나 곱게 쳐타서 집으로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