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침에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애가 종점까지 다왔는데 피곤한지 계속 자길래 원래 하차시켜야하는 종점이지만 출발시간 3분남았길래 걍 깨워서 어디가냐 물어보고 바로 출발하니깐 걍 앉아있으라고함. 아니나다를까 학교가더라고.
근데 이 십새기가 지 깨울때 소리질렀다고 민원쳐넣었음. 아니 첨에 살살불러도 계속 안일어나니 깨울목적으로 큰소리로 깨웠는데 지한테 소리질렀다고 민원넣는게 말이되나.
담부터는 종점까지 안일어나면 걍 무조건 하차시켜야겠음. 호의를 배풀에도 이런식인게 말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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