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장일 들어와서 나갔는데,  하이거 위주로 다니는 노선 단독구간 이었음. 

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도 귓가에 종소리가 한동안 안가시더라 ㄲㄲ.

오늘도 일거리 있음 땡큐긴 한데, 비 예보 보고 신청을 안함.  대신에. 




회사원 친구 (라 쓰고 마실용 차량셔틀)랑 점심먹고 약국런함. 

박카스 디카페 20병 12000원,  일반 박카스 20병 10500원. 

우연하게 가본데였었는데, 찾아보니 약값 싸기로 유명한곳이었음.  시장 안에 있는데, 어지간한 상점보다 대기가 김  ㄲㄲ 


안양 중앙시장내  종로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