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차선 정류장에서 나는 손님을 태웠고
(맨 뒤에서 태운게 아니라 두번째로 정차하였음)
승하차가 끝나고 나서 앞차를 추월하는데 무단횡단해서 횡단보도 있는데서 승차를 요구한 손님이 있었음
근데 이걸 서게 되면 찔러박기가 되고 내가 추월한 차가 출발을 준비하는거 같아 위험해서 안 태웠는데
이것도 무정차 or 승차거부 되나?
요즘 들어 승객 한두명씩 버리게 되는거 같어,,, 학교 가기 싫은데~~
사진은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찍어보니 뒷유리 깨진 채 운행하네 아무래도 공공뻐스라 결행이나 중간종료가 안되어서 정상 운행 시키는 건가 봄..
(맨 뒤에서 태운게 아니라 두번째로 정차하였음)
승하차가 끝나고 나서 앞차를 추월하는데 무단횡단해서 횡단보도 있는데서 승차를 요구한 손님이 있었음
근데 이걸 서게 되면 찔러박기가 되고 내가 추월한 차가 출발을 준비하는거 같아 위험해서 안 태웠는데
이것도 무정차 or 승차거부 되나?
요즘 들어 승객 한두명씩 버리게 되는거 같어,,, 학교 가기 싫은데~~
사진은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찍어보니 뒷유리 깨진 채 운행하네 아무래도 공공뻐스라 결행이나 중간종료가 안되어서 정상 운행 시키는 건가 봄..
CCTV를 토대로 판단은 하겠지만 회사와 시청은 기사편이 아님 추월차로에 서있어도 정류장 범주안에 있어서 승차거부나 무정차 피하긴 어려울듯. 그래서 고양교통에서 추월차로를 타지 말라고 하는거.. - dc App
앞에 동해나 서울차 있어서 추월타는건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상황이 애매한건 참 안타깝네. 민원 안들어오는게 가장 최선의 시나리오긴 한데 배차 긴 노선은 휴.. - dc App
96이 30분 배차였으면 좋으련만 지금 배차가 너무 고무줄이라 문제… 민원 들어오면 배웠다 생각하고… 96은 그냥 기다리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