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차선 정류장에서 나는 손님을 태웠고
(맨 뒤에서 태운게 아니라 두번째로 정차하였음)
승하차가 끝나고 나서 앞차를 추월하는데 무단횡단해서 횡단보도 있는데서 승차를 요구한 손님이 있었음
근데 이걸 서게 되면 찔러박기가 되고 내가 추월한 차가 출발을 준비하는거 같아 위험해서 안 태웠는데
이것도 무정차 or 승차거부 되나?

요즘 들어 승객 한두명씩 버리게 되는거 같어,,, 학교 가기 싫은데~~

사진은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찍어보니 뒷유리 깨진 채 운행하네 아무래도 공공뻐스라 결행이나 중간종료가 안되어서 정상 운행 시키는 건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