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뛰기 전에 마을 2개월 뛰다가 왔는데

마을뛸때는 일분 일초에 미칠뻔했는데

이렇게 편할지 왜 나는 몰랐을까....

수원 삼성들어가는데 12m로 고속도로 쌩쌩달리니까 속이 뻥뚤리네

어제 하루하고 마을버스랑 비교되서 현타 씨게 와서 걱정했는데

오늘 좀 익숙해져서 그런가 맨탈회복이 빠르다.

기본급에 출퇴 봉사료가 붙는다니.... 미친것같다.

대신 이번달은 쫄쫄 굶겠지....


그래도 아무리 전세라도 꿈에서 브레이크 밟는 짓거리는 계속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