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초중반인데

지금 시내버스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단언컨데 항상 싹싹하게 인사하고

운행중 손인사 안하셔도 늘 혼자 하는데

회사에서 배꼽인사로 인사해도 안받아주는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면전에서 인사하는데 쌩까는게 한두분이 아닌게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뒷담이 도는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잘못이없는데..

청소도 진짜 열심히해놓고 운행할때도 선배들 양보해주고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바닥이 이런건가요..


그래도 아직은

인사 안받아 주시는 분한테도 최대한 싹싹하게 인사하긴 하는데

슬슬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