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지 않은 몸 상태로 의지만 갖고 하다가
사고로 그만두게 되고 건강해지면 다시 하든가 하자며 택시랑 사무직으로 연명하다가...
최근 직장 영업부의 무능으로 원청(통신사)과의 용역 재계약 실패로 팀(사무실)이 통째로 공중분해.
앞으로 뭐하지? 하며 사무실 정리하다가 집 근처에서 취업박람회 하길래 연차 내고 면접 봤는데 사고나 이런 저런 이야기 다 했는데도 괜찮다 하셔서
사무직 인수인계 끝난 5월 중순부터 견습 들어가 다음 주부터 영업운전 투입되네요.
집 근처고, 2교대에 이런 저라도 기회를 줬으니 이번엔 잘 다녀보려고요.
사무직까지 하는데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운전직이네요.
화이팅입니다 지병은 다 있는거니까 ㅜㅜ - dc App
그래도 요새는 약 부작용 중 하나인 졸음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2년 전까지만 해도 요 부작용이 꽤 심해서 약 먹고 괴로웠거든요.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쯤 운전대 잡아보려나요..ㅠㅠ
달마추 - dc App
구차한 핑계대지말고 일년 채우고 좀 좋은데좀 가
건강을 되찾고 다시 시작하는만큼 가늘고 길게가는 게 목표입니다.
혹시 신성에 계실때 567 타시던분인가요?
아뇨, 교하였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