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2차 가해로 극단적 선택한다는 뉴스 마이 봤을기다.


그리고 버스업계도 그 같잖은 짓거리 때문에 안타까운 청춘이 세상을 떠나게 만들었다고 2년전에 뉴스로 나왔지


아직도 그 짓거리 하면서 사는거에 자부심 갖는 인간들 많이 보이드만~


지네 회사도 아니고 다른 회사 다니는데 뭐 지가 잘났다고 뒤에서 남 욕하고 어쩌다 같은 종점에서 보이면 막 표정 썩어서 개정색하면서 가오잡고 ㅋㅋ


나이도 원 투 데이 드신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고 사나 몰라~~


그러면서 지까짓 거 인생이 뭐 대단하다고 자기 인맥으로 &*^&*^&*^&*^*&^&* 이러고 자빠졌냐?


그럴거면 기사하지말고 지가 회사 차리고 사장이나 해라 마~!


어디회사가 아잇 열여덟 그게 회사냐~ 거기 회사가 마 사장 글마 바지사장이라드만~ 노조위원장이 회사 딸랑이라드만~ 내가 그 회사 고참을 아는데 배차과장을 아는데 전화해서 말 몇마디 하면 짜를수 있다~ 이러고 사냐? ㅋㅋㅋ


니들은 그런 인간들보고 똑같이 쳐 배울 생각하지말고 저런어른은 되지 말아야겠다 학습이나 해라 저런 인간과 같은 불행한 기사로 인간으로 살아가다 노년에


TV시사다큐 주인공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