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경기도에서 개고생하면서 올만한 가치가 있냐? 내 기준은 오길 잘한듯?


암행, 테너지, 정시성, 민원 등등 좆같은 점도 많지만 본인이 다 내려놓고 운행하면 별로 영향없음...


물론 승객 수, 교통량은 최악은 맞는듯 진짜 적응이 하나도 안됬음. 그거 참고 일하고 이렇게 주니까 ㅇㅇ


급여 기준은 만근에 전별금으로 공제 29만원하고 받은거임


두달마다 460~490 준다고? 돈이 좋다면 설시내 들어오면 괜찮을듯


회사 정보 잘알아보고 지원해보셈 요즘 스페어 기사 없어서 고정들도 연장시켜서 난리도 아님 


경력 잘 관리해서 오십쇼.. 힘들지만 다닐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