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시작할때부터 여러분들이 모찌니 지수니 하면서 아무리 갈구고 고로시해도 저는 살아있습니다

자고로 평범한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조금은 깨달았네요

저도 세월의 흐름이라는 차선에 합류한거 같으니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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