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채용 하는 영업소도 없을 뿐더러
계속 감차 해서 만근만 겨우 하거나
만근에서 하나 더 하는 정도인데

그놈의 전별금 때면 250 벌이 밖에 안된다
최소한 20개는 해야 300 벌이 하는 데
전별금 나중에 받는다곤 하지만
그 인원이 유지 될지도 모르고 그만둬야 받는 거고

영업소 잘못 고르면 그만 두는 그날 까지 계속 중고차에
정비사나 기사나 뺑이친다.

근무조건만 봐서는 과로 걱정도 없고
타 회사들과 비교해서 좋다고 생각 되지만 똥차에 엄청난 감차 규모는 장점을 다 씹어먹을 만큼 크다.

허구한 날 경고등 들어오고
수리도 부속 없다고 못해줘서  경고등 들어온채 다닌다

kd시외 앞으로 조금식 장비는 바뀌겠지만
떠나간 손님들은 돌아오지 않고 다시 증차 할 일도
없을 것 같다. 

현기차 운전 하던 때가 얼마나 좋을 때였는 지
이놈의 똥차 몰며 옛날 사진 볼 때 느낀다.

배기 1단에 브레이크 좀 밟으면 라이닝 탄 내 나는 데
제이크 2단 짜리 탈 땐 거짓말 안하고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 안밟고  엔진브레이크랑 제이크만 가지고
감속 하고 다녔다.

일 설렁설렁 하며 한달에 17일 18일 해서 230 250 벌이 하고 싶으면 나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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