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한테 비타500받고 어떤 나이있는아저씨가 흰색 장갑을 줌. 버스기사들 많이쓰는 그런 흰색장갑?
그런거같은데 집에 대량구매해놔서 쓰는중이었는데 암튼 장갑은 왜 준걸까 이미 장갑은 끼고있었는데
혹시 버스업계에서 승객이 장갑을 주는건 어떤 의사표시라던가 그런게 있음?
설마 다른버스회사의 버스기사인데 스카웃해갈려고 그러나 ㅋㅋㅋ
할머니한테 비타500받고 어떤 나이있는아저씨가 흰색 장갑을 줌. 버스기사들 많이쓰는 그런 흰색장갑?
그런거같은데 집에 대량구매해놔서 쓰는중이었는데 암튼 장갑은 왜 준걸까 이미 장갑은 끼고있었는데
혹시 버스업계에서 승객이 장갑을 주는건 어떤 의사표시라던가 그런게 있음?
설마 다른버스회사의 버스기사인데 스카웃해갈려고 그러나 ㅋㅋㅋ
걍 안쓰는거 주고간듯 내다니는 노선에는 박카스할매가 돈안내고 박카스주고탐 ㅋㅋ 주기적으로 탔었는데 요즘은 못봤네 처음에 먼가했는데 말걸기도귀찮고해서 그냥태우고 받은거먹지도않고 다른기사줌 이상한거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