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이제 시작해서 열심히 대무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2주도 안 됨)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발생한 승객 응대 상황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오늘 순환 노선을 타게 됐는데
정류장A - 정류장B(기*종점) - 정류장C
상황에서 A에서 사람이 타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가로되 C 정류장을 가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현재 운행이 종점인 B에서 마치고, B를 기점으로써 다시 운행을 시작하는 차원으로 이해하고
"요금을 두번 내셔야 한다, 반대편(역방향 노선)에서 타시라"고 안내를 했는데
제가 승객 응대를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수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너무 궁금한 점이라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답변이 저를 성장 시킬 것입니다.
- dc official App
정확한 답변 저는 그냥 손사래~~ 치고 갑니다 - dc App
응대 잘하셨음.
B에서 휴식시간 5분이내일시 보던 손님이면 태우기도 함. 손님도 기사 담배한대 태우고 소변보는거 알고 있어서.
순환노선의 경우에는 요금을 이중으로 부과하지 않는 것으로. 돌아오는 구간이 겹치는 부분이라면 요금 2번 받는 게 맞는데 A > C 구간까지 겹치는 구간이 없다면 편도로 인정하는 부분이라 관에서는 요금 한번만 받으라고 권고할 것으로 생각됨. - dc App
B에서 출발시간이 남아있을 경우 승객에게 안내를 해야하는 귀찮음이 있기 때문에 안태우고 싶은 마음이 아주 굴뚝같을 것으로 이해됨 ;ㅅ; - dc App
중간에 쉬었다간다고 사전에 고지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인듯 - dc App
쉬었다가 간다하면 대부분 알아서 안탈거여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