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하차승객이 아주 많은 정류장 진입 전인데누가 봐도 하차할 승객들이 하차문쪽에 몰려 서있는데 아무도 하차벨을 안누름이럴때 어떻게하십니까(승차할 사람이 없다는 가정 하)1. 그냥 눈치있게 세운다2. 하차벨 안눌렀으니 가차없이 쌩깐다
속으로는 2를 씨게부르지만. 속으로 x발... 외치고 1
기싸움 해봤자 나만 피곤해져서 1
승질내면서 1 - dc App
빡치면 2 기분 괜찮으면 1 한번 사람많은데 2 해봤음 아무도 모라 하지 못하고 뒤늦게 벨 누르고 다음정류장 우르르 내림
저는 분명히 내려야할 정류장인데 아무도 안눌러도 그냥 서주고 뒷문 열어줍니다
난 맛집은 무조건 벨 유무 상관없이 의무 정차 함. - dc App
저도 맛집은 그냥 들러줍니다!
서울 시내인데 2 한번 했다가 민원 폭탄 맞아봐서 다시는 못함
그게 왜 민원감ㅋㅋㅋ
걍열어줌 속으로 ㅂㅅ들하면서
저는 2
와 밥 ㅈㄴ맛있겟다
창원에는 "벨을 누르든가 말든가 정해진 정류장에 정차해야 뒤늦게 눌러서라도 내릴 거 아이가!!!!" 이지랄하는 닝겐이 많음 ;ㅅ;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님. 더러워서 피하는 것. - dc App
벨 안누르면 지나기 50미터전에 마이크방송합니다.. 방송해도 반응없고 정류장 승차인원없으면 전속력 통과합니다.. 방송까지했음 나머진 얼탄 승객탓.. 마이크방송하면 대부분 멍때리고있다 누르긴 하는데 에어팟 정신팔린애들은 담정류장까지 강제로 끌려갑니다ㅋㅋ 솔까 버스가 수행기사마냥 서비스해주길 바라는게 뭐같긴하네요 요금 더내고 해주길 바라던가 해야되는데..
웃참하면서 2하는척 하다가 한마디하고 세워줌 - dc App
ㄹㅇ 핫플레이스면 1
"ㅇㅇ정류장" 없죠~? 지나갈께요!!!! 하고 천천히 지나가면서 멈출 준비;;; 이래도 무반응이면 쌩 지나감
그런 애들하고 상대해봐야 내 머리만 아파짐 1번 선택하고 맘 편해지는게 낫다
내릴분들 벨누르고 준비좀하시죠. 이러면 다 누릅니다 ㅋㅋ 전에회사 다닐때 참 많이 써먹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