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만 땡 쳤다하면
(아 물론 양심 존나 없이 출근시간에 낑겨타는 늙은이도 있음)
우르르 겨나오는 늙은이군단
정류장 할 거 다하고 갈라니까
두들기네
문여니까
지 몸도 못가누면서
구르마에 15kg 20kg 완전군장 하고
들지도 못해서 낑낑
신호 다 꺼지고
겨우타고 갈라니까
그 구르마를 이동시키질 못하고 계속 복도에 서있음
하도 짜증나서
거기서 뭐해요? 시전
진짜 아니 들지도 못하는 짐을 왜 들고 타는지
출근 개시달리고 쉬지도 못하고 나오니 노인노인노인 미치는것임
출근시간 지나면 편한거 같지?
못쉬고 연속 2바퀴 도는중인데
(아 물론 양심 존나 없이 출근시간에 낑겨타는 늙은이도 있음)
우르르 겨나오는 늙은이군단
정류장 할 거 다하고 갈라니까
두들기네
문여니까
지 몸도 못가누면서
구르마에 15kg 20kg 완전군장 하고
들지도 못해서 낑낑
신호 다 꺼지고
겨우타고 갈라니까
그 구르마를 이동시키질 못하고 계속 복도에 서있음
하도 짜증나서
거기서 뭐해요? 시전
진짜 아니 들지도 못하는 짐을 왜 들고 타는지
출근 개시달리고 쉬지도 못하고 나오니 노인노인노인 미치는것임
출근시간 지나면 편한거 같지?
못쉬고 연속 2바퀴 도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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