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이 시간대에는 사람도 많이 타고 내리고 길도 엄청 막힐 텐데 회차지 출발시간은 정확하게 맞춤. 딴 기사들은 다들 회차지에서 기본 5~10분 지연출발함
보니까 차고지에서 조발하는 것도 아님
그 기사 운전대 잡은지 1년 좀 넘었다고 들었는데 존내게 신기함ㅋㅋ
분명히 이 시간대에는 사람도 많이 타고 내리고 길도 엄청 막힐 텐데 회차지 출발시간은 정확하게 맞춤. 딴 기사들은 다들 회차지에서 기본 5~10분 지연출발함
보니까 차고지에서 조발하는 것도 아님
그 기사 운전대 잡은지 1년 좀 넘었다고 들었는데 존내게 신기함ㅋㅋ
정류장 맨뒤에서 문만 따고 나가는걸로 시간 줄이고 제일 빨리 빠지는 차선을 알고 그쪽으로 가서 지그재그 운전 하는거임 손님 카드 찍기도전에 문닫으면서 출발은 기본이고 급감속으로 정류장 들어가는 시간도 줄이면 가능
차선 잘 타고, 잘 훌치고, 신호 잘 아나보지 뭐
노란불에 다뚫고가고 안타고안내린다싶으면 앞버스 제껴서가고 앞에 승용차가 느리다싶으면 제껴서 지그재그로 최대한 신호받고 사람 안탈것같으면 정류장제끼고 그러면 가능할듯 근데 그 10분 먼저가려다가 사고나거나 무정차민원들어오거나 차내안전사고나거나 카메라찍히면 아무런 의미가 없음
신호위반.. 과속.. 예측출발.. 차 잘빠지는 차선타기.. 노선에 따라선 좌/우회전 머리밀어 끼어들기.. 승하차없거나 중복노선 승하차하면 정류장 고속으로 패스..
신호를 잘 까든지, 신호빨 손님빨이 좋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