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스업계는 각자 다 사연 존나 많은 새끼들이 들어온다.


밖에서 안잘나간 새끼들 없고, 나이 쳐먹고 와서 서로 마음에 안드는 새끼들 서로 때리고 죽이질 못하니, 이빨로 중얼중얼 비 쳐맞은 가시내들 처럼 주둥이로 시불럭거리게 존나 많다.


버스기사들 특히 버들갑 존나 심하고 쪼잔하고 정상 아닌 새끼들도 아직 존나게 많으니, 니가 이왕 버스를 할려고 마음 먹었다면 이러한 것들을 베이스에 갖고 임하는게 상처를 덜 받겠지?



초보들이 알아야 할 버스업 입문시 절대적으로 걸러야 할 글들에 대해 알아보자



1. 이 회사 지원해도 되겠냐는 질문글에 이력서 쌓아놓고 인맥으로 들어간다, 뒷돈주고 들어가니 포기해라는 부정적인 댓글들


-> 이런 댓글 다는 새끼들 열에 아홉 지가 돈주고 들어갔거나, 이미 흘러가서 트렌드가 맞지도 않은 4,5년전에 음주나, 사고, 정신병 갖고 면접에 임해서 빠꾸 쳐먹어놓고는 존나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새끼들임.

인간은 지가 중고나라에서 중고물품 하나 사고 나서도 가격 안떨어지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는게 그 인간 심리임.

그래서 이런새끼들 댓글들은 그냥 거르면 됨.

이런 글의 댓글에는 현명한 댓글들이 간혹 달려있음. 답은 정해져 있다. 물어보지 말고 떨어지더라도 지원해보라는 댓글이 정답임. 도전하라 이거다.



2. 마을버스부터 착실하게 배워야 한다고, 마을버스 2년정도 해야 기본기가 탄탄해지고 여러 상황들을 겪은다음 비로소 탄탄한 버스기사로 재탄생 한다는 개 좇궤변 까는 댓글들.


-> 1번에 언급한 심리와 비슷한데 아주 악질인 새끼들임. 이 병신들은 지가 마을버스 탔으니 너도 타라 이 마인드임. 성장할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이 있다면 그런 걸 알려주는게 좋은 선배지, 시내버스는 마을버스로 모든상황 겪고 체득해야 된다는 좇까는 소리 하는 댓글들은 무조건 걸러야됨. 마을버스타다가 뒤로 차넘어가고 사고 자부담하고 심장마비오고 사고나서 집에 가는거는 어떻게 설명할려고?


이런 글의 댓글에는 현명한 댓글들이 간혹 달려있다. 양성 교육 다녀왔는지부터 해서 요즈음 어디지역에는 바로 시내가능하다, 혹은, 옛날에는 이렇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중형 요정도 타면 대형으로 승급 가능하다 이런 디테일한 얘기들 해주는글 적어주는 선배들이 있다면 따봉한번씩 눌러조라.



3. 스페어가 시트 포지션을 바꿨네 어쩌고 하는 새끼들 글


-> 이런 새끼들은 아주 상식적인 경제학 개념도 없는 버들갑 새끼들이기 때문에 근방에도 가지마라.  배울것도 없으니까 그냥 상종자체를 하지마라 그냥. 혹시라도 앞으로 다닐 회사에서도 실제로 만나게 되어서 퇴근시 시트포지션 원복 해놔라 그러면 니도 퇴근할때 내가 사용하는 시트 포지션 맞춰놓으라 그러면 된다.



4. 자기는 버스하고 있으면서 버스 왜할려 그러냐 그 나이면 다른거 준비하겠다는 댓글적거나 실제 깨달은척 조언하는 새끼들


-> 이거는 그런 얘기하는 새끼들 한테 한마디 해줌. 야 요즘세대 애들이 그 고민 안해봤겠냐 어디 시발 좇팔육들 따라다니며 가방모찌 하다가 너네도 허송세월 보내놓고는 존나 뭐 깨달은척 그나이에 왜하냐기는... 요즘 애들이 더 똑똑하다. 너네 휴무할수 있게 이 버스노동시장에 들어오는거 자체를 감사하고 그냥 필요한거 잘가르쳐주고 화이팅 넣어주면 된다. 야 너네 자식새끼들 70만명이 집구석에서 안나온다. 그거에 비하면 버스할려고 일찍 오는 젊은 친구들 얼마나 대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