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시내주행때문에 수트가 자주차는것 같아서 2일에 1번씩 짬내서 수트 태우는중인데요. 오늘도 오후 퇴근탕 3,40분전에 미리 회사에 도착해서 에어컨 다끄고 수트태우고 저는 풀숲에서 짱박혀에서 쉬고 잇는데 갑자기 사장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공회전하냐며 소리 겁나 크게 질러서 순간 개 깜짝 놀랐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 새차라서 태울 필요가 없다 지가 알아서 매연차면 태운다고 내비두라는데 이게 맞나요 ?  25인승 카운티 오토입니다. 가뜩이나 여기전세 회사 수트안태워서 9칸차서 견적220나온 유니버스도 바로 옆에서 본지라 더더욱 시간내서 수트태우는데 맨날 욕먹고 퇴사마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