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주변 사람들한테 대신들어다 달라고 해서 꾸역 꾸역 타는거 볼때마다 그냥 주변사람들이 쌩까고 알아서 하라고 했으면 좋겠단 생각 맨날듬 자꾸 해주니까 자기가 못드는데도 꾸역꾸역 쌓아서 가져오지 볼때마다 ㅈㄴ 불안함
기사한테 들어달라는 소리 안하는게 어디임?
바로 문닫고 가버리기
할매가 본인도 감당못해서 계단에 짐 못올리고 시간 늘어져서. 한마디 한적 있었는데, 다른승객이 영업소에 전화해서 , 노인한테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다더라. 한 삼년됐네 ;;
와.....개빡치네 진짜 제3자가 민원 넣는게 제일 개빡치는거 같음 당사자도 아닌것들이
아이고 우리 스윗하신 분 나셨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