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호수가 모범조끼만 착용한 모습. 모범 사칭도 과태료 꽤 쎄다고 그러던디;;
우리관내 정품(?)모범은 지급받은 피복, 장구류만 써야됨 ㅎㅎ
이건 두시 반즈음에 퇴근길에 본거 ㅇ
인제 하루만 더 하믄 3일쉬는데, 이틀은 일정있어서 부업은 나가리 ㅠ (모범 현장근무)
일반 신호수가 모범조끼만 착용한 모습. 모범 사칭도 과태료 꽤 쎄다고 그러던디;;
우리관내 정품(?)모범은 지급받은 피복, 장구류만 써야됨 ㅎㅎ
이건 두시 반즈음에 퇴근길에 본거 ㅇ
인제 하루만 더 하믄 3일쉬는데, 이틀은 일정있어서 부업은 나가리 ㅠ (모범 현장근무)
진짜 진탕 취하면 저리 되는구나... ㄷㄷ
첫탕돌면서 널부러져 있는건 가끔 보이는데, 퇴근길에 보는건 거진 첨이네, 초반에 세게 달리다 장렬하게 가신듯
날 좋으니 부쩍 버정캠핑을 즐기는 주취자들이 많아짐
울동네는 찐 노숙자도 가끔 누워있음요
상수도 공사, 열 파이프? 공사 이런거 왜 하필 애매한 밤 10시 이럴때에 하는지 모르겠음 걍 새벽에 하면 안되나.. 저만 버스정류장에 취객 자고있는거 자주 본줄 알았더니 ㅋㅋㅋㅋ
현장마다 상황이 달라서 일반화 하기는 그시기 함요 ㅎ 모범 나가서 상수도랑, 지역난방 열배관 다 뛰어봤는데, 8-16 9-17 근무가 대부분이고 야간은 작업말고 땅 파논거 때문에 보초근무 개념으로 ㅇㅇ 취객이야 뭐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