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워주는거 아니까 뛰다가 느긋하게 천천히 걷는거 너무 열받네 씨발... 최소한 뛰는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맘같아선 확 그냥 출발하고싶은데 이 꽉 깨물고 태워줌 - dc official App
난 앞버스들 뒤에 멀찌감치 정차해서 한참을 내려주고 태우고 한다음에 가려고하는데 정류장앞에 서있는 아줌마한명 슬쩍 손들길래 존나 얄미워서 안태웠음 ㅋㅋ 씨발련이 남들 내리고 타는거보면 걸어와서 타야지 지 발앞에 서야 타려고하는건지 존나 괘씸함
1분을 서있어도 지가 유리하면 그 자리 손 지가 뒤에있음 칼루이스 뛰어와서 못가게 함 바쁜시간에도 그러고 있음
난 걸어오면 걍감 - dc App
문 닫아보셈 눈 똥그래지면서 호다닥 뛰어옴 ㅋㅋ
그럴때 문닫고 바퀴를 살짝 굴려보세요 좋아죽을겁니다 ㅋㅋ - dc App
저도 걸으면 그냥 가요.
전 걸어오면 그래 계속 걸어와봐라 계속 바퀴 시속 5키로정도로(사람 조깅속도로) 굴려줍니다 그럼 반응은 2개로 나뉩니다 안태워줄려는거 같으니 열나게 뛰어오던가 포기하고 정류장 돌아가든가.. 열나게오면 바로 멈춰주고 아니면 뛰어올때까지 계속 굴림
서울에서 경기버스 정류장들 지정 없이 문 여는 곳이면 그래도 서서 기다려줌. 정류장이 워낙 크고 복잡해서 어디서 설지 모르니까... 근데 지정 정류소는 얄짤 없음. 사람 없어도 일단 문 오픈 후 소정의 시간 채워서도 안 오면 그냥 출발 ㄱ
어자피 출퇴근 빼고 딴 시간에 타는 생명체들 다 처놀러 다니면서 바쁜거 하나도 없는 잉여들이 뭘 그리 바쁜척은 하는지 버스 못가게 하는건 존나게 잘 하는지 세상에서 제일 안바쁠거 같은 사람이 바쁜척은 최고임 문짝만 예전처럼 열린채로 출발됐음 그냥 가버리는데 존나 짜증
극공감
다 태워주고 문 닫고 브레이크 떼서 굴러가는데 일어서거나 달려와서 탄다는 얘 있으면 전 생까고 그냥 가죠 어차피 정류장 진입하고 문 연거 다찍혀있으니 꼬우면 딴짓하지 말거나 일찍 와서 기다리던가 해야죠
제일 쓰레기 새씨네 - dc App
규정대로 했는데 왜 쓰레기새끼? 정류장 벗어나서 태우면 20만원 과징금인데 니가 책임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