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가 귀찮

공백기 제외 화물,버스 도합 9년차라 그런가...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 그런가!

배부른소리일수도 있겠지만~


딱 좋은점 하나가 그냥 내려놓고다니니

마음은 쬐끔 편해진점?


14년도랑 18~20년 시즌이 재밌었음

그땐 연천록인~양산롯데 라던가

부산~인천공항 밤새서 댕겨도 싱글벙글했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