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신호 할때마다 온몸에 소름돋아 식음땀 오지게남
어제 막탕때 좌회전 끝신호 받고 넘어가는데
반대편차선 직진 열리고 좌회전 하니깐 보행신호 나오니깐 식은땀 오지게 나네 진짜
또 우회전 할때 횡단보도 있으면 그냥 무조건 멈췄다가 5초새고 가야겠다
보행신호 안들어오는 시작신호면 넘어가겠는데 애매할땐 그냥 멈추고 가야겠음
막신호 할때마다 온몸에 소름돋아 식음땀 오지게남
어제 막탕때 좌회전 끝신호 받고 넘어가는데
반대편차선 직진 열리고 좌회전 하니깐 보행신호 나오니깐 식은땀 오지게 나네 진짜
또 우회전 할때 횡단보도 있으면 그냥 무조건 멈췄다가 5초새고 가야겠다
보행신호 안들어오는 시작신호면 넘어가겠는데 애매할땐 그냥 멈추고 가야겠음
특히나 밤에는 스텔스가 많아서 아무도 없네 잇힝 하고 지나가다가 킥라니, 자라니한테 걸린다
좌회전 마지막 신호타고 넘어왔는데 바로 횡단보도 신호면 앞으론 횡단보도에서 멈추셈 횡단보도 신호 끝나면 출발
ㅇㅇ그래서 바로 멈추고 사람 보내고 빠르게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