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습 중이기도 하고 내가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는데…

오늘 중딩 한명이 요금 1100원인데 아주 뻔뻔하게 천원만 내고 타더군요… 당장 익혀둬야 할게 한두개가 아니라 그냥 태웠습니다만 할많하않입니다…

중고딩들 사이에서 우리 노선이 초보기사들 많다고 소문이라도 난건지 아침에 견습 탈때도 학생들 몇이 천원만 내고 타던데…

진짜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