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습 중이기도 하고 내가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는데…오늘 중딩 한명이 요금 1100원인데 아주 뻔뻔하게 천원만 내고 타더군요… 당장 익혀둬야 할게 한두개가 아니라 그냥 태웠습니다만 할많하않입니다…중고딩들 사이에서 우리 노선이 초보기사들 많다고 소문이라도 난건지 아침에 견습 탈때도 학생들 몇이 천원만 내고 타던데…진짜 어찌하면 좋을까요…
애들이라 그냥 태웁니더 ㅎ
하긴… 학생들이 맨날 용돈받아 탈텐데 뭐라 하기도 그렇네요 ㅎㅎ…
전 경기도에서 일할때는 얼마를 넣던 단말기에 입력할 필요가 없어서 신경안썻어요. 서울은 현금내면 단말기에 입력햐야하니 돈 안맞는게 신경쓰이긴 합니더. - dc App
아 저는 경기도인데… 경기도 단말기는 현금 입력 따로 안하는 것 같더라고요
승객들이랑 최대한 말 안섞고 싶어서 아무말도 안함
우리 회사 경우에는 100원 굳이 받지 말라고 했음. 요즘 짤짤이 들고 다니는 사람도 드물고 잘 쓰지도 않으니까 - dc App
반쪽지폐 아닌이상 신경쓰지마세요
전 전 회사 버릇이 남아서 칼같이 받는 편.
지폐만 팔락거리면 청소년 1100원입니다 멘트만 하고 다른 액션 안취함요. 어지간하믄 제대로 내는편들이라..
학원가 지나니 어련히 태우시겠어
그러게 ㅇㅇ
애들이면 양반수준, 나중에 누리3 거치고 본선가서 모란역노선타면 아주매, 할매, 지팡이들의 엄청난 무대뽀에 받는 스트레스 각오해야함
모란역 핵존경... 성남중앙시장도 이 정도인데 모란은 볼때마다 경이롭더라ㅠ
모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터치입니다 괜히 학생들한테 밉보이면 민원폭탄 맞을까봐서.. - dc App
병신들하고 상대해봐야 피곤해지는건 나임 그래서 걍 무시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