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딱 정류장에 비상등켜놓고 불법주차해놔서 울타리땜에 정류장에 딱 세워야 손님 태우고 내리고 할수있어서 비키라고 

클락션 한번 울렸는데 반응없음. 한번 더 길게 울림. 반응없음...두번째 길게 울리니까 어디서 빡빡이에 금태안경쓰고 

상복입은 문신충이 날 존나 째려보면서 불법주차된 차쪽으로 옴. 아마 차뺄려고 오긴한거같음. 

근데 오늘따라 존나 피곤하고 짜증났는데 씹새끼가 존나 째려보는게 빡쳐서 내가 야! 라고 소리한번 지름 

그러더니 나한테 한대 칠 기세로 오길래 때리면 징역3년이다 라고 찐따같이 내가 한마디 함

여기서 씨발새끼 좆같은새끼 등등 욕설 난무하며 말다툼함.


그냥 시발 사진찍어서 신고해버리는건데 내가 순간 너무 봐줬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