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고 출발할라고 바퀴 굴렸는데 갑자기 뛰어와서 문 ㅈㄴ두드리네 씨발롬
열어주니까 뭐가 그리 좋은지 실실 쪼개면서 타는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를 안하네
이 좁은 땅에 사람이 얼마나 산다고 어떻게 날마다 새로운 병신들이 등장하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