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 이라스토야


보통 버스기사들이 자사버스 이용할때 "직원이요" "어디 기사요" 그러는게 보통이고, 

오래 일하면 아는 얼굴 많아지니 크게 문제되는건 없는데,


최근들어 특정시간 특정 정류장에서 "직원이요" 하면서 타는게 많아져서 이슈가 된 듯. 

사례 보니깐,  열명이 직원이요 하면서 타길래 기사가 어디 직원이냐고 물으니 답 못하고 어버버 타다 내렸다고;;;


(만약) 악용범 관점에선, 버스 좀 타다보니깐.  기사한테 직원이요 하고 쏙 들어오면,  기사가 안캐물으니깐  싶어서 악용하는걸수도 있는듯;  


그래서 사무직 직원들이랑, 자회사 식당업체 직원들 승차할때 사원증 제시하고 타는걸 건의한듯.


나도 버스탈일 있으면, 사원증 보여주고 타는데, 이게 양쪽 다 편한거 같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