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 이라스토야
보통 버스기사들이 자사버스 이용할때 "직원이요" "어디 기사요" 그러는게 보통이고,
오래 일하면 아는 얼굴 많아지니 크게 문제되는건 없는데,
최근들어 특정시간 특정 정류장에서 "직원이요" 하면서 타는게 많아져서 이슈가 된 듯.
사례 보니깐, 열명이 직원이요 하면서 타길래 기사가 어디 직원이냐고 물으니 답 못하고 어버버 타다 내렸다고;;;
(만약) 악용범 관점에선, 버스 좀 타다보니깐. 기사한테 직원이요 하고 쏙 들어오면, 기사가 안캐물으니깐 싶어서 악용하는걸수도 있는듯;
그래서 사무직 직원들이랑, 자회사 식당업체 직원들 승차할때 사원증 제시하고 타는걸 건의한듯.
나도 버스탈일 있으면, 사원증 보여주고 타는데, 이게 양쪽 다 편한거 같음요.
저흰 같은 회사의 다른 준공영제 노선 기사님들이 x번이에여~ 하고 타면 태워다주는데 우리도 그렇게 해도 된다곤 하는데 같은 노선이면 모를까..얼마 하지도 않는거 걍 카드찍고 타는게 ㅋㅋ - dc App
타 대중교통 환승때문에 찍고탈때도 있는데, 사원증 보여주거나, 안면인식 (아는 기사님) 으로 시내 돌아다니는게 더 많네요
직행은 회사유니폼 아니면 배차실 소장님 뵙고 가야지
전 시내라 ㅇㅇ 덤으로 울회사 광역이랑 엠버스는 타본적 없음요
사원증 보여주고 타게 해야됨ㅇㅇ 마음쓰기 싫어서 알고도 그냥 태우는 기사양반들도 꽤 많을걸
저역시 운행중엔 그러고 있으니 극 공감
전 그래서 그냥 카드 찍어요.
지하철 탈거 아님 그냥 사원증 보여주고 타요 ㅇㅇ
박카스 하나 드리고 고생많으십니다~ 몇번기사입니다 하고탑니다 - dc App
박카스, 커피, 바나나, 우유, 쿠사리(친한 기사님) 여지껏 기사들이 타면서 준것 ㄲㄲ
전 배차실 직원인데 그냥 사원증 보여주고 음료수 주고 탑니다 - dc App
이게 맞는거긴 합니다;;
사원증이요 음료수 말고 ㅎㅎ
우리회사는 사원증있으면 직계가족까지 무료임
저희는 본인한정
갱상도 세원에서 근무하는데 금지시키긴 했는데 기사들은 그냥 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