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탕에 목적지 도착해서 승객들 하차 시키면서 에어컨 틀어주고도 기사 대놓고 들으라는듯이 "ㅈㄴ덥다" 이러면서 내리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온도 19도에 바람1단 하니까 제가 느끼기에도 적당한거 같아서 이대로 왔는데 저렇게 시비를 걸고 가네요 냉방이 맘에 안들면 뒤에서 얘기라도 좀 해주면 조절을 해줄건데 입둬서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승객들 하는소리 하나하나 신경쓰면 일 못해유 적당히 흘려듣는게 답
나는 걍 춥든 말든 풀로 쎄게 틀어버림 덥다고 ㅈㄹ 하는건 많은데 춥다고 ㅈㄹ하는 경우는 별로 없음
버스안이 덥다는 게 아니라 시원한 버스안에 있다가 버스문 열리니까 밖이 후끈해서 그러는 거 아님?? 너무 예민한 거 같은데... 내리는 마당에 버스 존나 더운게 무슨 상관임 밖이 더우니까 그런 거겠지
이거맞다 - dc App
근데 솔직히 광역버스는 고속도로 주행중에 만석에 일어나서 틀어달라 할수도 없고 찐 여름인 7~8월은 차라리 나은데 5, 6월, 9, 10월 특히 습한날 안틀거나 약하게 틀면 뒤에앉은 사람들 고속주행중에 숨막혀서 죽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