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사이긴한데 현재도 다르지 않음.
내용은 결국 본인들 입맛에 맞는 기사들을 구하기가 힘들다는건데, 개좆까는 소리임.
본인들 입맛에 맞는 기사를 구하기전에 부산은 마을버스 2,3년해야하는 뉴비 시스템부터 조져야함.
이유인 즉슨, 부산은 대부분의 마을버스는 고바위를 필연적으로 올라 가야 하는데
(부산에서 2,3번째로 제일 높은 극단적인 고바위 사진임. 로드뷰라 별로 안높네 싶겠지만 실제로 가보면 여기에 사람이 산다고?싶을정도다.
영화 해운대처럼 해일와서 부산 싹다 잠겨도 여긴 절대 안잠김.)
본인은 여기서 딸배를 3년간 했다. 산꼭대기에도 집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길이 얼 경우 밤 늦은시간 내리막길에서 오토바이를 눕혀서 밀면서 내려온 경험있다.
구라라고 반박시 내말이 맞다.
왜 쓸데없이 고바위 얘기를 하냐면 부산에서 취업하기 위한 뉴비들은 무조건 마을버스를 거쳐가야하는 시스템인데
이런 고바위 하드난이도에서 과연 사고 없이 무탈하게 2,3년을 버틸수 있을까? 더군다나
부산 마을버스는 시급도 짜고 근무시간도 길다.
여기서 버티기란 그냥 딱 봐도 힘들어 보인다.
얼마전 부산은 노인 인구 가속화로 전국에서 첫번째로 늙은이 도시가 될거라는 뉴스 보도가 있었다.
일자리도 없는 주제에 젊은 인구들이 빠져나간다는 뉴스는 일주일에 2,3번씩 보도 때리면서
하다못해 손발 있고 중학생 지능만 있어도 가능한 운전직에 저런 허들을 만들어 놓으니 구인난이 오는건 당연한거고
운전직 마저 타지역으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것도 알아야함.
첫 진입자체가 쉬운곳이 많은데 뭐하러 굳이 저런 개고바위를 넘나들면서 부산에서 버스를 하겠냐
저 병신같은 시스템을 고치지 않으면 부산은 영원히 구인난일것.
이제 부산버스는 몇년 후에는 진짜 늙은이들만 태워서 이동해야하는데 부산 시민 세금은 버스에서 자빠진 할매할배들 보험비및 치료비로 다 빠져 나갈듯.
혹여나 부산에서 취업할 생각 있는 친구들은 왠만하면 타지가라.
전세버스 경력으로도 되던디
인맥 없으면 못드가는게 ㅈ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