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바닥 어디나 그렇듯 영업소 내 인원 중 본의 아니게 자잘한 사고 난 분들이 몇 분 계셨어서 포상 못 받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행히 큰 사고 난 분 없이 3개월 보내서인지 뜻하지 않게 영업소 약 140명 이상 인원 전부 포상으로 10만원 상품권 받았네요~


신성이랑 가온누리 자빠지고 준공영제 하면서 노선 늘리다보니 기사가 부족해서 올 휴가는 물건너 갔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명성 이직 희망하시는 분들 주저 마시고 서류 넣어보세요~

밥 빼고는 괜찮습니다ㅋㅋ 정비도 잘해주시고 배차도 월 단위로 나와서 쉬는 날 계획짜기 좋습니다~

어이없는 사고만 안내면 터치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