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브레이크 잘못 조절해도 안전사고날정도로 몸이 약한건 당연한데 정류장에서 손님태우고 문닫고 출발하려고 보면 사이드 미러에서 그렇게 빨리 달려오는거 보고 웃음밖에 안나온다. 앵간한 성인하고 비슷한듯 ㅋㅋㅋㅋ 물론 나도 어머니도 할머니도 생각나선지 신호 놓치더래도 기다려준다. ㅠㅠ 아 물울론 그렇게 기다려줫는데도 고맙다는 말없는 싹수없는 노인네들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