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장판
초대형 캐리어 2개(이사가나 ;;)
섀시
철근(? ;;)
저도 최근에 알았는데 경기도 조례에 의하면 50cm가 넘어가는 물건은 안태울 수 있는데
실랑이 하기도 싫고 빨리 가고 싶으니까 군말없이 웬만하면 모두 태워줍니다.
음료는 뚜껑이 있든 없든 먹든 안먹든 다 태워줌(경기도 조례 없음)
심지어 아이스크림 들고 탄 애도 있었는데 주의 한번 주고 태워줌.
호떡 들고 탄 여자 이거 되냐고 물어봐서 그냥 고개 까딱해 줌.
장롱이나 자전거는 아직 안태워 본 듯요.
시내버스 최고의 승객은 빨리 타고 빨리 내리는 것...
나한테 시비만 안 걸면 웬만하면 다 태워줌.
어제 세곡동에서 중년 아재가 기사님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모란까지만 태워달래서 군말없이 태워줌.
(사정 이야기를 하거나 미안해 하는 사람은 돈 안내도 무조건 태워줌)
차내에서 사고나거나 다른 승객 다칠까봐 위에 적으신 다섯가지 물건은 절대로 네버ㄷㄷㄷ;;;;; 카드 찍었는데 충전이 필요합니다 게속 그러면 짜증내면서 담번에 버스비 두번내세요 소리지르면서 태워쥼 - dc App
다행히 승객 별로 없는 낮이라 태워줬네요. 승객 방해 안되게 잡으세요~라고 주의는 줍니다.
저도 안접어지는 자전거두대 일욜아침이라 한가해서 원랜안되는거라고 팩쳌만 해드리고 그냥 태워준적있네요ㅋㅋ 저상입니다
철근은 뭐에옄ㅋㅋㅋㅋㅋ
백엽상 태워준게 제일 특이한거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