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장판

초대형 캐리어 2개(이사가나 ;;)

섀시 

철근(? ;;)


저도 최근에 알았는데 경기도 조례에 의하면 50cm가 넘어가는 물건은 안태울 수 있는데

실랑이 하기도 싫고 빨리 가고 싶으니까 군말없이 웬만하면 모두 태워줍니다.


음료는 뚜껑이 있든 없든 먹든 안먹든 다 태워줌(경기도 조례 없음)

심지어 아이스크림 들고 탄 애도 있었는데 주의 한번 주고 태워줌.

호떡 들고 탄 여자 이거 되냐고 물어봐서 그냥 고개 까딱해 줌.


장롱이나 자전거는 아직 안태워 본 듯요.


시내버스 최고의 승객은 빨리 타고 빨리 내리는 것...

나한테 시비만 안 걸면 웬만하면 다 태워줌.


어제 세곡동에서 중년 아재가 기사님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모란까지만 태워달래서 군말없이 태워줌.

(사정 이야기를 하거나 미안해 하는 사람은 돈 안내도 무조건 태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