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시동 걸고 나가려는데
주차 브레이크만 풀면 고음의 비프음이 계속 나는 거임.
거기다가 계기판 액정에 냉각수 그림이랑 자동 그리스 주입 그림이 번갈아 뜨고.
보닛 열어서 보조 냉각수 통 두드려보니 텅 비었을 때 나는 깡 소리가 나더라.
이거 끌고 나가면 잣되겠다 싶어 바로 시동 끄고 냉각수 보충해주니 멀쩡해지고 그대로 운행하다 퇴근함.
일단 보고는 해놨고, 그나마 더 이상 탈 안나서 다행인데
이거 어디서 새는 거 아니겠지? 조만간에 또 그러면 진짜 어디서 새는걸텐데...
주차 브레이크만 풀면 고음의 비프음이 계속 나는 거임.
거기다가 계기판 액정에 냉각수 그림이랑 자동 그리스 주입 그림이 번갈아 뜨고.
보닛 열어서 보조 냉각수 통 두드려보니 텅 비었을 때 나는 깡 소리가 나더라.
이거 끌고 나가면 잣되겠다 싶어 바로 시동 끄고 냉각수 보충해주니 멀쩡해지고 그대로 운행하다 퇴근함.
일단 보고는 해놨고, 그나마 더 이상 탈 안나서 다행인데
이거 어디서 새는 거 아니겠지? 조만간에 또 그러면 진짜 어디서 새는걸텐데...
저도 비슷한일 경험해봤는데, 우회전할때 냉각수부족 삐익 거리길래 급한데로 차안에 가지고있던 냉각수 맥스로 체웠는데도 퇴근할려고 차고지 와서 본네트 열어보니 미니멈선 이하에 있길래 정비요청일지에 해당 증상 적어놓고 정비과장님에게 문자 보낸적이 있네요 한번 봐달라고 ㅋㅋㅋ - dc App
작은 물뿌리개(일명 조로) 한 통을 다 때려 넣었네요. ㅋㅋㅋ
새는거같으면 아침에 차바닥에 뭐 샜는지 한번 보심이.. - dc App
그래서 바닥도 봤는데 깨끗해서 더 어이가 없더라고요. ㅋㅋㅋ...
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