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행하던차 내일부터 일주일간 정비 들어간다고 본 차고 주차장 말고 정비반 앞쪽 라인에 차 대놓고 퇴근 하라길래 그렇게 했더니
정비반 쪽에 대놓으라 해서 차를 거기에 대놓으면 어떻게하냐, 정비 하려는차도 본차고에 대놔야 나중에 가져가지 뭐하는거냐고 지랄지랄...
??? 아니 주임님이 정비반 앞쪽 라인에 대놓으라면서요? 하니깐, 그렇게 하라해서 진짜 그렇게 하냐는 대답을...
어이없지만 말 더 해봤자 지랄하는거만 더 심해져서 걍 죄송하다고 하고 전화 끊음
여태 느껴왔지만, 우리쪽 사람들 보면 팀장부터 시작해서 다 저런식이라 참 어렵네요 어려워
무슨 떡 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라는대로 했으면 됐지 독심술까지 써야함?;;ㄹㄱㄴ - dc App
팀장한테도 한소리 들었네요, 하라해서 그렇게 하냐고 하면서.. 참 ㅋㅋㅋ 기분 그렇네요